관광 이바라키-이바라키, 이 곳 밖에 없는 감동을 찾아서-
기억에 남을 이바라키의 명소・추천 장소를 비롯해 이바라키현민도 모르게 숨겨져 있어서 입소문만으로 전해지는 장소까지 총 망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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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선제(御船祭)

2014/08/25

타이틀

기간:2014년9월1일(월)~3일(수)

1

 

무예와 입신의 신이라 알려진 다케미카즈치노오카미「武甕槌大神(タケミカヅチノオオカミ)」를 제신으로 모신 히타치국의 제1의 신궁으로서 신화시대부터 그 이름을 떨쳐온 가시마신궁.

많은 제사 의식이 개최되지만, 그 중에서도 12년에 한 번 말띠 해에만 열리는 것이 「어선제 御船祭」(미후네마츠리 みふねまつり)입니다. 다케미카즈치노오카미의 분령을 모신 가마

(미코시 御神輿)를 태운 선단이 첫 번째 기둥문을 통과해서 지바현 가토리시 가도즈 (千葉県香取市加藤洲)까지 물길로 가서 수상에서 가토리신궁의 신관을 태운 선단의 환영을 받고,

가시마로 돌아오는 호화찬란한 수상제입니다.

2-한국

가시마신궁의 「다케미카즈치노 오카미 武甕槌大神(タケミカヅチノオオカミ)」와

가토리신궁의 「후쓰누시노 오카미 経津主大神(フツヌシノオオカミ)」는 일본서기 속의

 신화에도 등장하는 용감한 무신들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 고대시대부터 인연이

 깊은 두 신이 물위에서 재회하는 것이 이 어선제입니다.

3-한국

이번 어선제를 맞이하면서 예부터의 수중 기둥문(도리이 鳥居) 으로서 세워진 제1기둥문(一之鳥居). 평상시에는 이 기둥문을 가까이에서 보기 어렵지만, 어선제를
맞이하여 육지에서 수중 기둥문까지 다리를 놓을 계획 중입니다.

 

4-한국

신을 태운 미코시가 붉은 칠을 한 멋진 기둥문을 통과하여 육지에서 호수로 들어가는,

12년에 한 번밖에 볼 수 없는 광경을 여러분은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.

 옛부터 지금까지 전해오는 장엄한 대제사를 꼭 참관하시기 바랍니다.

5-한국

기간

2014년9월1일(월)~9월3일(수)

*   9월1일(월) 예제(例祭)・제등제(提灯まち)・신행제(神幸祭)

*  9월2일(화) 식년대제어선제(式年大祭御船祭)

*   9월3일(수) 행궁제(行宮祭)・환행제(還幸祭)

장소

가시마신궁 및 그 주변(〒314-0031 이바라키현 가시마시 규추 2306-1)

교통

【자동차】히가시간토 자동차도 이타코IC에서15분

【전  철】JR가시마선「가시마진구역」에서 도보10분

※9월2일의「가시마신궁 어선제」에 맞춰, 임시특급 『가시마진구 미후네마츠리호  鹿島神宮御船祭号』가 도쿄~가시마진구간에 운행됩니다.

(자세한 것은JR동일본 지바지사에. HP: http://www.jreast.co.jp/chiba/

주차장

제1주차장… 보통53대 경7대 버스4대 

제2주차장… 보통40대 대형5대

문의처

가시마신궁 사무소TEL:0299-82-1209 가시마시 관광협회TEL 0299-82-7730

HP: http://www.kashimajingu.jp/